다음을 주장한 사상가가 강조한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5점]
지문은 '몸의 고통과 마음의 동요가 없는 상태'를 강조한 에피쿠로스의 주장이므로, 이성적 분별과 절제된 삶을 제시한 ③번이 정답이다.
에피쿠로스학파가 추구한 참된 행복인 아타락시아(마음의 평정)와 절제된 쾌락주의의 의미 이해
제시문의 사상가는 에피쿠로스이다. 에피쿠로스는 육체적 고통이 없는 아포니아와 마음의 불안과 동요가 없는 아타락시아를 참된 쾌락이자 행복으로 보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감각적 충동에 휩쓸리지 않고, 사려 깊은 이성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욕구만을 충족하며 검소하고 절제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를 방탕하고 감각적인 쾌락 추구로 오해하지 않고, 절제와 사려 깊음을 바탕으로 한 소극적 쾌락주의(고통과 불안의 부재)로 정확히 구분해 낼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쌍윤노트 앱을 설치하고 과목을 '통합사회'로 고르면 통사노트로 시작돼요.
쌍윤노트 앱
과목을 '통합사회'로 고르면 통사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