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사노트 기출 해설

광합성과 증산 작용

통합과학1 · 중학 복습

정의

광합성은 식물이 엽록체에서 빛에너지를 이용해 물과 이산화 탄소로 포도당을 만들고 산소를 내놓는 과정이다. 증산 작용은 잎의 기공을 통해 식물 속의 물이 수증기로 빠져나가는 현상으로, 뿌리에서 흡수한 물을 잎까지 끌어 올리는 원동력이 된다. 기공은 엽록체가 있는 두 개의 공변세포로 둘러싸여 있고 주로 낮에 열려, 광합성에 쓰일 이산화 탄소가 들어오고 산소와 수증기가 나간다.

광합성과 증산 작용 도해 — 광합성은 엽록체에서, 기체 출입과 증산은 기공으로

광합성은 엽록체에서, 기체 출입과 증산은 기공으로

쉽게 이해하기

식물은 밥을 먹지 않는 대신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요. 잎의 엽록체에서 햇빛 에너지를 이용해 물과 이산화 탄소로 포도당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산소를 내놓아요. 이것이 광합성이에요.

그런데 이산화 탄소는 어디로 들어올까요? 잎 표피에는 작은 구멍인 기공이 있어요. 기공은 콩팥 모양의 공변세포 두 개가 둘러싸고 있고, 공변세포에는 엽록체가 있어요. 기공은 주로 낮에 열려서 이산화 탄소가 들어오고 산소와 수증기가 나가요.

기공으로 물이 수증기가 되어 빠져나가는 것을 증산 작용이라고 해요. 빨대로 음료를 빨아올리듯, 잎에서 물이 빠져나가면 뿌리에서 흡수한 물이 줄기를 따라 잎까지 끌려 올라와요. 그래서 증산 작용은 광합성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는 데도 중요해요. 햇빛이 강하고, 덥고, 건조하고, 바람이 불 때 활발해요.

'광합성과 증산 작용' 개념이 나온 기출

중학 복습의 다른 개념

'광합성과 증산 작용', 앱에서 퀴즈로 굳히기

쌍윤노트 앱을 설치하고 과목에서 '통통노트'를 고른 뒤, 홈 위쪽에서 '통합과학'을 누르면 바로 시작돼요.

쌍윤노트 앱
과목에서 '통통노트' → 홈 위 '통합과학'

앱 받기 QR 코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앱 받기
앱에서 이어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