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주장한 사상가가 강조한 삶의 자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마음을 한곳에 집중하여 흩어지지 않게'는 이황의 경(敬)이며, 이황은 자신의 잘못을 고쳐 나가라고 했으므로 자신과 남의 잘못에 관대하라는 5번이 적절하지 않다.
마음을 한곳에 모아 흩어지지 않게 하고 몸가짐을 삼가는 이황의 경(敬) 공부를 도덕적 성찰 방법으로 이해한다.
제시문은 의복을 단정히 하고 책을 읽으며, 묻고 답하며 자신의 잘못을 고치고, 마음을 한곳에 집중하여 흩어지지 않게 하라고 한다. 이는 이황이 강조한 경(敬)의 수양 방법이다. 이황은 잘못을 너그럽게 넘기지 말고 고쳐 나가야 한다고 보았으므로, 자신과 남의 잘못에 관대하라는 5번은 이황이 강조한 자세가 아니다. 이황의 경(敬)은 중학교 도덕의 도덕적 성찰 내용으로, 2022 개정 통합사회에는 직접 나오지 않는다.
'관대함'이라는 긍정적인 어감에 속지 않고, 잘못을 고쳐 나가는 엄격한 자기 수양이라는 경(敬)의 성격과 어긋나는 선지를 찾아내는지 본다.
쌍윤노트 앱을 설치하고 과목을 '통합사회'로 고르면 통사노트로 시작돼요.
쌍윤노트 앱
과목을 '통합사회'로 고르면 통사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