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고1 학평 (2015 교육과정) 통합사회 8번 해설
금융 자산과 자산 관리 배점 3점 2015 교육과정
8.
그림은 갑과 을의 금융 자산별 보유액을 나타낸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① 배당금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 자산의 보유액은 을이 갑보다 크다.
- ②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 자산의 보유액은 갑과 을이 같다.
- ③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 자산의 보유액은 갑과 을이 같다.
- ④ 예금자 보호 제도의 적용을 받는 금융 자산의 보유액은 갑이 을보다 크다.
- ⑤ 정부나 기업 등이 자금을 빌린 후 제공하는 증서인 금융 자산의 보유액은 갑과 을이 같다.
③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은 주식+채권으로 갑 500+200=700만 원, 을 400+300=700만 원이 같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핵심 개념
주식은 배당금과 시세 차익, 채권은 이자 수익과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예금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예금자 보호 제도의 적용을 받는다.
정답 근거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 자산은 주식과 채권이다. 갑은 주식 500만 원+채권 200만 원=700만 원, 을은 주식 400만 원+채권 300만 원=700만 원으로 같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원그래프에서 을의 주식 조각이 커 보이거나 금액을 바꿔 읽을 수 있다.
배당금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은 주식이며, 보유액은 갑 500만 원, 을 400만 원으로 갑이 을보다 크다.
②
함정 이자 수익을 예금에만 해당한다고 보면 둘 다 300만 원으로 같아 보인다.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은 예금과 채권이다. 갑은 300+200=500만 원, 을은 300+300=600만 원으로 을이 더 크다.
④
함정 갑의 전체 자산 중 주식 비중이 커서 다른 자산도 갑이 많다고 짐작하기 쉽다.
예금자 보호 제도의 적용을 받는 자산은 예금이며, 갑과 을 모두 300만 원으로 같다.
⑤
함정 채권 설명을 주식(기업이 발행하는 증서)과 혼동해 주식 보유액을 비교할 수 있다.
정부나 기업이 자금을 빌린 후 제공하는 증서는 채권이며, 갑 200만 원, 을 300만 원으로 을이 더 크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채권이 이자 수익과 시세 차익을 모두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놓치면 ②·③의 합산이 틀어지므로, 하나의 자산이 여러 수익 원천에 동시에 포함되는지를 정확히 아는지 변별한다.
관련 개념
금융 자산과 자산 관리금융 자산은 예금, 주식, 채권 등 금융 거래를 통해 보유하는 자산이다. 자산 관리는 수익성, 안전성, 유동성을 고려하여 자산을 적절히 배분하고 운용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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