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들이 전자를 잃거나 얻거나 공유하여 가장 바깥 전자 껍질에 전자 8개를 채움으로써 비활성 기체와 같은 안정한 전자 배치를 이루려는 경향이다. 원자들이 화학 결합을 형성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첫 번째 껍질만 있는 수소는 헬륨처럼 전자 2개를 채워 안정해진다.
전자를 잃고 얻어 비활성 기체 배치로
옥텟 규칙은 '원자들은 가장 바깥 껍질에 전자 8개를 채우고 싶어 한다'는 규칙이에요. 옥텟(octet)은 '8'을 뜻해요.
8개를 채운 상태가 바로 네온, 아르곤 같은 비활성 기체의 전자 배치예요. 반응을 거의 하지 않을 만큼 안정하죠. 그래서 다른 원자들도 이 모습을 따라 하려고 결합해요.
방법은 세 가지예요. - 잃기: 나트륨(2, 8, 1)은 1개를 내주면 2, 8로 네온과 같아져요. - 얻기: 염소(2, 8, 7)는 1개를 받으면 2, 8, 8로 아르곤과 같아져요. - 나누기: 비금속끼리는 전자쌍을 함께 써서 각자 8개를 채운 것처럼 해요.
여덟 칸짜리 달걀판을 꽉 채워야 마음이 편한 것과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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