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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북반구 겨울)인데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고 비가 연중 고르게 내리는 곳, 시민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이룬 나라의 국회의사당이 있는 곳은 영국 런던(A)이므로 정답은 1번이다.
핵심 개념
중위도 대륙 서안의 서안 해양성 기후는 편서풍과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이 온화하고 연중 강수가 고르며, 영국은 명예혁명을 거쳐 의회 중심의 입헌 정치를 발전시킨 나라이다.
단서 따라가기
1월 3일 … 겨울인데도 잔디가 잘 자란다1월이 겨울인 북반구 지역 — 1월이 여름인 남반구(E)는 제외 E 제외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고 연중 비가 고르게 내려편서풍과 난류의 영향을 받는 중위도 대륙 서안의 서안 해양성 기후 — 겨울이 온화하고 강수가 고르다 A (해당) / B·C·D (해당 안 됨)
시민혁명으로 이룩한 민주주의의 나라, 고풍스러운 국회의사당명예혁명(1688)을 거쳐 의회 정치를 발전시킨 영국 A (영국 런던)
지도 B·C·DB 카이로(건조 기후), C 자카르타(적도 부근 열대 기후), D 워싱턴(대륙 동안, 겨울이 추움) B·C·D (틀림)
정답 근거
게시물이 1월에 작성되었는데 겨울이라고 했으므로 북반구 지역이다.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고 연중 비가 고르게 내려 잔디가 잘 자라는 것은 중위도 대륙 서안의 서안 해양성 기후 특징이다. 또한 시민혁명(명예혁명)을 거쳐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나라의 국회의사당이 등장하므로, 작성자가 여행하는 곳은 지도의 A인 영국 런던이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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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유럽과 가까운 지중해 연안에 있어 겨울이 온화하다는 서술과 연결하기 쉽다.
B는 이집트 카이로로 건조 기후 지역이어서 비가 자주 내리지 않는다. '연중 비가 고르게 내린다'는 서술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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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연중 기온이 높아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다는 점만 보고 고를 수 있다.
C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적도 부근의 열대 기후 지역이다. 1월을 '겨울'이라고 부를 계절 변화가 뚜렷하지 않아 '겨울인데도 잔디가 잘 자란다'는 서술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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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미국도 독립 혁명이라는 시민혁명을 거친 민주주의 국가이고 국회의사당이 유명해 역사 단서만으로는 고르기 쉽다.
D는 미국 워싱턴으로 중위도 대륙 동안에 위치해 겨울에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많다.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다'는 기후 서술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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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1월에도 잔디가 잘 자란다는 서술을 따뜻한 날씨로 읽고 남아메리카의 온화한 도시를 떠올릴 수 있다.
E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남반구에 있어 1월이 여름이다. 게시물은 1월을 '겨울'이라고 했으므로 맞지 않는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시민혁명이라는 역사 단서만 보면 미국(D)도 해당하므로, '1월=겨울'로 반구를 가르고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다'로 대륙 서안과 동안을 구분할 수 있는지가 변별 지점이다.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게시물 날짜(1월)로 북반구·남반구를 먼저 가르고, 기온·강수 서술로 기후 지역을 좁힌 뒤, 역사·제도 단서(시민혁명, 국회의사당)로 나라를 확정한다. 마지막으로 지도의 각 점이 어느 도시인지 위도·대륙 위치로 대조한다.
관련 개념
기후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대기의 평균적인 상태. 기온, 강수량, 바람 등을 포함하며, 인간의 생활 양식·농업·주거 방식 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시민 혁명과 인권17~18세기 시민 계급이 절대 왕정에 맞서 자유와 평등을 쟁취한 혁명. 영국 명예혁명,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혁명을 거치며 천부 인권 사상과 사회 계약설을 바탕으로 자유권 중심의 근대 인권이 확립되었다.
기후 서안 해양성 기후 시민 혁명과 인권 명예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