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사노트 기출 해설

쾌락주의적 행복관

통합사회1 · 2단원 행복

정의

행복을 쾌락의 획득과 고통의 회피로 정의하는 관점. 에피쿠로스는 고요한 정신적 쾌락(아타락시아)을,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쾌락을 강조한다.

쾌락주의적 행복관 도해 — 덕의 활동인가, 쾌락의 획득인가

덕의 활동인가, 쾌락의 획득인가

쉽게 이해하기

쾌락주의는 말 그대로 '행복 = 쾌락(즐거움)을 얻고 고통을 피하는 것'이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대표적인 두 사람을 비교하면 이해가 쉬워요.

① 에피쿠로스: '쾌락'이라고 하면 흔히 술, 파티, 자극적인 즐거움을 떠올리지만, 에피쿠로스가 말한 쾌락은 정반대예요. 그는 '마음이 조용하고 평온한 상태(아타락시아)'를 최고의 쾌락이라고 봤어요. 오히려 과도한 욕심과 욕망이 고통을 만든다고 생각했죠. 비유하면, 매일 비싼 파티를 여는 것보다 '걱정 없이 편안하게 잠드는 것'이 더 큰 쾌락이라는 거예요.

② 벤담과 밀(공리주의): 이들은 '한 사람의 쾌락'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쾌락'을 생각했어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말이 바로 이거예요. 예를 들어 어떤 정책을 만들 때, '이 정책이 가장 많은 사람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하자는 거죠.

'쾌락주의적 행복관' 개념이 나온 기출

2단원 행복의 다른 개념

'쾌락주의적 행복관', 앱에서 퀴즈로 굳히기

쌍윤노트 앱을 설치하고 과목에서 '통통노트'를 고르면 통합사회·통합과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쌍윤노트 앱
과목에서 '통통노트'를 고르면 바로 시작

앱 받기 QR 코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앱 받기
앱에서 이어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