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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측정망의 방대한 대기질 데이터는 빅데이터(ㄱ), 그 수집·관리에 인공지능 활용 가능(ㄴ), 그래프에서 25 μg/m³ 이상인 날은 A가 B보다 훨씬 많음(ㄷ) → 정답 ⑤.
핵심 개념
빅데이터는 방대한 양의 다양한 디지털 데이터이며, 인공지능 등 과학 기술로 수집·관리·분석해 문제 해결에 활용한다.
단서 따라가기
㉠ 전국 대기 측정망에서 수집·관리된 대기질 데이터전국 곳곳에서 계속 측정되어 쌓이는 방대한 양의 디지털 데이터이므로 빅데이터에 해당한다 보기 ㄱ (옳음)
<보기> ㄴ. 데이터 수집·관리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빅데이터는 양이 방대해 사람이 직접 처리하기 어려우므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수집·관리·분석한다 보기 ㄴ (옳음)
그래프: 25 μg/m³ 선 위에 있는 날 — A는 1~12일 대부분, 16·17·18·24·29일 등 / B는 3·4·8·11일 정도기준선(25 μg/m³)을 긋고 그 위에 있는 점의 수를 지역별로 세면 A 지역이 B 지역보다 훨씬 많다 보기 ㄷ (옳음)
정답 근거
보기 ㄱ: ㉠은 전국 대기 측정망에서 계속 수집되는 방대한 양의 대기질 데이터이므로 빅데이터에 해당한다. 보기 ㄴ: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수집·관리할 수 있다. 보기 ㄷ: 그래프에서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25 μg/m³ 이상인 날은 A 지역이 1~12일의 대부분과 16, 17, 18, 24, 29일 등 15일 이상이고, B 지역은 3, 4, 8, 11일 등 몇 날뿐이므로 A 지역이 더 많다. 따라서 정답은 ⑤이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인공지능을 데이터 '분석'에만 쓰는 기술로 생각해 수집·관리에는 활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기 쉽다.
ㄱ은 옳지만, 인공지능으로 데이터를 수집·관리할 수 있는 ㄴ과 25 μg/m³ 이상인 날이 A가 더 많은 ㄷ도 옳아 빠졌다.
②
함정 ㉠이 한 누리집의 자료일 뿐이라 여겨 빅데이터는 인터넷 검색 기록 같은 것만이라고 좁게 생각하기 쉽다.
ㄷ은 옳지만, ㉠은 방대한 대기질 데이터로 빅데이터이고 인공지능을 수집·관리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옳은 ㄱ·ㄴ이 빠졌다.
③
함정 그래프 후반부에 B가 A보다 높은 날(13~15일, 22·23·27일 등)만 보고 두 지역이 비슷하다고 판단하기 쉽다.
ㄱ, ㄴ은 옳지만, 25 μg/m³ 이상인 날을 세면 A 지역이 B 지역보다 훨씬 많으므로 옳은 ㄷ이 빠졌다.
④
함정 측정소에서 수집된 공공 데이터는 정해진 형식의 수치 자료일 뿐이라 빅데이터가 아니라고 여기기 쉽다.
ㄴ, ㄷ은 옳지만, ㉠은 전국에서 계속 쌓이는 방대한 데이터로 빅데이터에 해당하므로 옳은 ㄱ이 빠졌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공공 데이터 탐구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활용을 판단하고, 꺾은선 그래프에서 기준값 이상인 날을 세어 비교하는 자료 해석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자료 속 데이터가 빅데이터의 특징(방대함·지속적 수집)을 갖는지 확인 → 빅데이터 처리 기술(인공지능) 연결 → 그래프에 기준값 가로선을 긋고 그 이상인 점의 개수를 계열별로 세어 비교
다음 문항 · 10번
다음은 산화·환원 반응과 관련된 실험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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