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빛의 세기와 광합성량의 관계를 알아보는 실험이다. 이에 대한 옳은 설명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단, 전구와 비커 사이의 거리는 일정하다.) [2.5점]
잎 조각이 떠오른 것은 광합성으로 산소가 생겼기 때문(ㄱ), (마)는 두 저항이 병렬이라 전체 저항이 작아 전류·빛이 더 세고 B가 4분으로 더 빨리 떠오름(ㄴ), 0~4분 광합성량은 B가 더 많음(ㄷ 틀림)이므로 정답은 ③이다.
광합성으로 발생한 산소가 잎 조각을 떠오르게 하며, 빛의 세기가 셀수록 광합성량이 많아지고, 저항을 병렬로 연결하면 전체 저항이 작아져 전류가 커진다.
보기 ㄱ: 기체를 뺀 잎 조각이 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면 산소가 발생하고, 이 산소 때문에 잎 조각이 떠오른다. 보기 ㄴ: (라)에서는 스위치 1만 닫아 저항 1개만 연결되고, (마)에서는 스위치 1과 2를 모두 닫아 동일한 저항 2개가 병렬로 연결된다. 전압이 같을 때 저항을 병렬로 연결하면 전체 저항이 작아지므로 회로의 전체 저항은 (라)에서가 (마)에서보다 크다. 실제로 B(4분)가 A(7분)보다 빨리 떠오른 것은 (마)에서 전류가 커서 LED 빛이 더 셌기 때문이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이고 정답은 ③이다.
스위치 상태에 따른 저항의 연결 방식으로 전체 저항과 전류·빛의 세기를 판단하고, 잎 조각이 떠오르는 시간을 광합성량의 지표로 해석하는 능력
스위치 상태별로 회로에 연결된 저항이 직렬인지 병렬인지 먼저 확인 → 전체 저항 → 전류 → 빛의 세기 순으로 인과를 잇는다 → 잎 조각이 떠오르는 시간이 짧을수록 광합성(산소 발생)이 활발하다는 지표로 결과를 해석한다.
쌍윤노트 앱을 설치하고 과목을 '통합과학'으로 고르면 바로 시작돼요.
쌍윤노트 앱
과목을 '통합과학'으로 고르면 바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