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
단면 광택이 금방 사라짐(산소와 반응, ㄱ 옳음), 페놀프탈레인이 붉게 변함(염기성 확인, ㄴ 옳음), 석유가 물·산소를 막음(ㄷ 옳음) → 정답 ⑤.
핵심 개념
알칼리 금속은 반응성이 커서 공기 중의 산소, 물과 쉽게 반응하며, 물과 반응하면 수용액이 염기성이 된다.
단서 따라가기
(가) 칼로 자른 A 단면의 은백색 광택이 금방 사라졌다알칼리 금속은 공기 중의 산소와 빠르게 반응해 단면이 산화되면서 광택을 잃는다 보기 ㄱ (옳음)
(나) ㉠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떨어뜨린 물에 A를 넣자 수용액이 붉게 변함페놀프탈레인 용액은 염기성에서 붉게 변하는 지시약이므로, A가 물과 반응해 수용액이 염기성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보기 ㄴ (옳음)
(가) 석유 속에 보관된 AA는 물·산소와 쉽게 반응하므로 반응하지 않는 석유 속에 넣어 물과 산소의 접촉을 막는다 보기 ㄷ (옳음)
정답 근거
보기 ㄱ: (가)에서 자른 단면의 은백색 광택이 금방 사라진 것은 A가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했기 때문이다. 보기 ㄴ: 페놀프탈레인 용액은 염기성 용액에서 붉게 변하므로 ㉠은 A와 물이 반응한 수용액이 염기성인지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다. 보기 ㄷ: A는 물, 산소와 쉽게 반응하므로 석유 속에 보관하여 물과 산소의 접촉을 막는다. 따라서 ㄱ, ㄴ, ㄷ 모두 옳고 정답은 ⑤이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반응을 일으키거나 빠르게 하는 물질로 오해해 ㄴ을 빼기 쉽다.
ㄱ은 옳지만, 페놀프탈레인은 염기성을 확인하는 지시약이므로 옳은 ㄴ과, 석유가 물·산소를 막는다는 옳은 ㄷ이 빠졌다.
②
함정 광택이 사라진 것을 칼로 자를 때 생긴 흠집 때문이라고 보아 산소와의 반응을 놓치기 쉽다.
ㄴ은 옳지만, 광택이 금방 사라진 것은 산소와 반응했기 때문이므로 옳은 ㄱ과, 옳은 ㄷ이 빠졌다.
③
함정 수용액이 붉게 변한 것을 A 자체의 색이 녹아 나온 것으로 해석해 ㉠의 목적을 놓치기 쉽다.
ㄱ, ㄷ은 옳지만, ㉠은 수용액이 염기성인지 확인하는 과정이므로 옳은 ㄴ이 빠졌다.
④
함정 석유 속에 보관하는 이유를 물과의 반응만 막기 위해서라고 생각해, 공기 중의 산소와도 반응한다는 점을 놓치기 쉽다.
ㄴ, ㄷ은 옳지만, (가)에서 광택이 사라진 것은 A가 산소와 반응했기 때문이므로 옳은 ㄱ이 빠졌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실험 과정의 각 단계(보관, 절단, 지시약 첨가)가 무엇을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실험 결과와 연결해 해석하는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실험 결과의 관찰 현상(광택 변화, 기체·색 변화)을 확인 → 각 현상을 일으킨 반응 물질(산소, 물)과 지시약의 색 변화 의미를 연결 → 보관 방법을 반응성과 관련지어 판단
다음 문항 · 9번
그림은 중심부에서 핵융합 반응이 끝난 직후 별 (가)와 (나)의 내부 구조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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