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도로 소리는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신호(ㄱ 틀림), 스마트폰이 소리 세기를 쟀으므로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센서가 있고(ㄴ 옳음), dB는 소리 세기의 단위(ㄷ 옳음) → 정답 ④.
핵심 개념
자연에서 발생하는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이며, 센서가 이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측정한다.
단서 따라가기
도로에서 발생한 소리자연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세기가 시간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신호이다 보기 ㄱ (틀림 — 아날로그 신호)
스마트폰 화면에 소리 측정값 71.5 dB 표시스마트폰은 소리 센서(마이크)로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야 세기를 측정해 표시할 수 있다 보기 ㄴ (옳음)
단위 dB(데시벨)dB은 소리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보기 ㄷ (옳음)
정답 근거
보기 ㄴ: 스마트폰은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센서가 있어서 도로 소리의 세기를 측정해 71.5 dB로 나타낼 수 있다. 보기 ㄷ: dB(데시벨)은 소리의 세기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단위이다. 따라서 정답은 ④ ㄴ, ㄷ이다. (ㄱ은 도로에서 발생한 소리가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신호이므로 틀리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화면에 숫자(71.5)로 표시된 것을 보고 측정 대상인 소리 자체가 디지털 신호라고 착각하기 쉽다.
ㄱ은 자연에서 발생한 소리가 아날로그 신호이므로 틀리고, 옳은 ㄴ, ㄷ이 빠졌다.
②
함정 dB를 소리의 높낮이(진동수)나 스마트폰 음량 설정 단위로 잘못 알고 ㄷ을 빼기 쉽다.
ㄴ은 옳지만, dB가 소리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라는 ㄷ도 옳은데 빠졌다.
③
함정 스마트폰이 디지털 기기이므로 측정되는 소리도 디지털 신호라고 연결하기 쉽다.
ㄷ은 옳지만, ㄱ은 도로 소리가 아날로그 신호여서 틀리고, 옳은 ㄴ이 빠졌다.
⑤
함정 센서가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꾼다는 것과 소리 자체의 신호 종류를 구분하지 못하고 ㄱ까지 고르기 쉽다.
ㄴ, ㄷ은 옳지만, ㄱ은 도로에서 발생한 소리가 아날로그 신호이므로 틀리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실생활 측정 장면에서 신호의 종류, 센서의 역할, 측정 단위를 연결해 판단하는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신호의 출처(자연인지 기기 내부인지)로 아날로그·디지털을 구분한다 → 측정값이 나오려면 어떤 센서가 필요한지 따진다 → 단위가 나타내는 물리량을 확인한다
다음 문항 · 7번
그림 (가)는 자연에서 발생한 신호를, (나)는 (가)를 전기 신호로 변환한 것의 일부를 나타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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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개념
센서빛, 소리, 온도, 압력, 움직임 등 자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호를 감지하여 전기 신호로 바꾸는 장치이다. 센서가 만든 전기 신호는 디지털 정보로 변환되어 저장·처리·전송된다.
아날로그 신호시간에 따라 값이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신호이다. 소리, 빛, 온도처럼 자연에서 발생하는 신호는 대부분 아날로그 신호이며, 전송 과정에서 잡음이 섞이면 원래 신호를 되살리기 어렵다.
아날로그 신호 디지털 신호 센서 소리의 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