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가)는 세기가 연속적으로 변하는 아날로그 신호(ㄱ 옳음), (나)는 두 값만 갖는 불연속적인 디지털 신호(ㄴ 틀림), 손상되기 쉬운 쪽은 (가)(ㄷ 틀림) → 정답 ①.
핵심 개념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으로 변하는 값, 디지털 신호는 0과 1처럼 불연속적인 값으로 정보를 나타내며, 디지털 신호가 전송 중 손상에 강하다.
단서 따라가기
(가) 신호의 세기가 시간에 따라 부드러운 곡선으로 변함값이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이다 보기 ㄱ (옳음)
(나) 전압이 0과 일정한 값 두 가지만 번갈아 나타남0과 1 같은 불연속적인 값으로 나타낸 신호는 디지털 신호이다 보기 ㄴ (틀림 — 불연속적)
(가) 아날로그, (나) 디지털디지털 신호는 0과 1만 구분하면 되므로 잡음이 섞여도 원래 정보를 복원하기 쉽고, 아날로그 신호는 잡음이 그대로 남아 손상되기 쉽다 보기 ㄷ (틀림 — (가)가 더 손상되기 쉬움)
정답 근거
보기 ㄱ: (가)는 신호의 세기가 시간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하므로 아날로그 신호이다. 옳은 것은 ㄱ뿐이므로 정답은 ①이다. (ㄴ은 (나)가 불연속적인 값으로 나타낸 디지털 신호이므로 틀리고, ㄷ은 아날로그 신호인 (가)가 디지털 신호인 (나)보다 전송 과정에서 손상되기 쉬우므로 틀리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②
함정 (나)의 그래프가 각지고 끊겨 있어 원래 신호가 망가진 것처럼 보이므로 (나)가 더 손상되기 쉽다고 여기기 쉽다.
ㄷ은 잡음에 약한 아날로그 신호 (가)가 더 손상되기 쉬우므로 틀리고, 옳은 ㄱ이 빠졌다.
③
함정 (나)의 펄스가 시간축을 따라 끊김 없이 이어져 그려진 것을 보고 '연속적'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ㄱ은 옳지만, ㄴ은 (나)가 0과 일정 전압 두 값만 갖는 불연속적인 디지털 신호이므로 틀리다.
④
함정 (가)와 (나)의 신호 종류를 서로 바꿔 생각해, 자연 신호를 디지털로 판단하기 쉽다.
ㄴ은 (나)가 불연속적인 신호여서, ㄷ은 (가)가 더 손상되기 쉬워 틀리고, 옳은 ㄱ이 빠졌다.
⑤
함정 전기 신호로 바꾸는 과정에서 정보가 줄어든다는 점을 '손상되기 쉽다'로 연결해 모든 보기를 고르기 쉽다.
ㄱ은 옳지만, ㄴ은 (나)가 불연속적인 신호여서, ㄷ은 (가)가 (나)보다 손상되기 쉬워서 틀리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신호 그래프의 모양에서 아날로그·디지털 신호를 구분하고, 디지털 신호의 장점을 적용하는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그래프 모양이 연속적인 곡선인지, 몇 개의 값만 갖는 계단(펄스)인지 본다 → 아날로그·디지털을 정한다 → 디지털 신호의 장점(잡음에 강함, 복제·저장 쉬움)으로 비교 보기를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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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개념
디지털 신호0과 1처럼 띄엄띄엄 끊어진 불연속적인 값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신호이다.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한 간격마다 끊어 숫자로 바꾸어 만들며, 잡음에 강하고 저장·복제·처리·전송이 쉬워 정보 통신에 널리 활용된다.
아날로그 신호시간에 따라 값이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신호이다. 소리, 빛, 온도처럼 자연에서 발생하는 신호는 대부분 아날로그 신호이며, 전송 과정에서 잡음이 섞이면 원래 신호를 되살리기 어렵다.
아날로그 신호 디지털 신호 전기 신호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