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
고체 상태에서는 넷 모두 전류가 흐르지 않아 ㉠ = 2(ㄱ 옳음) → (나)에서 두 수용액 모두 전류가 흐르므로 A = NaCl(이온으로 존재, ㄴ 틀림), B = KCl(이온 결합 물질, ㄷ 옳음) → 정답 ③.
핵심 개념
이온 결합 물질은 고체 상태에서는 전류가 흐르지 않지만 물에 녹으면 이온이 자유롭게 움직여 전류가 흐른다.
단서 따라가기
(가)에서 전류가 흐르지 않는 물질의 가짓수: ㉠설탕·포도당(공유 결합 물질)은 물론 염화 나트륨·염화 칼륨도 고체 상태에서는 이온이 움직이지 못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 = 2 보기 ㄱ (옳음)
(나)에서 전류가 흐르는 물질의 가짓수: ㉠ = 2A와 B 모두 수용액에서 전류가 흐르므로 둘 다 이온 결합 물질 → A = 염화 나트륨, B = 염화 칼륨 A = NaCl, B = KCl
(나) A 수용액염화 나트륨은 물에 녹아 Na⁺과 Cl⁻으로 나뉘어 존재한다 보기 ㄴ (틀림 — 이온으로 존재)
B 수용액에서 전류가 흐름B는 염화 칼륨으로 이온 결합 물질이다 보기 ㄷ (옳음)
정답 근거
보기 ㄱ: 설탕, 염화 나트륨, 포도당, 염화 칼륨은 모두 고체 상태에서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가)에서 전류가 흐르지 않는 물질의 가짓수 ㉠은 2이다. 보기 ㄷ: (나)에서 전류가 흐르는 물질이 2가지이므로 B는 수용액 상태에서 전류가 흐르는 이온 결합 물질인 염화 칼륨(KCl)이다. 따라서 정답은 ③ ㄱ, ㄷ이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 = 2만 확인하고, 수용액에서 전류가 흐르는 물질의 가짓수가 2라는 조건을 B의 정체 판단에 연결하지 않기 쉽다.
ㄱ은 옳지만, B가 이온 결합 물질인 염화 칼륨이라는 옳은 ㄷ이 빠졌다.
②
함정 A의 후보 중 설탕이 물에 녹아도 분자로 존재한다는 점만 떠올려 A를 설탕으로 단정하기 쉽다.
ㄴ은 A가 염화 나트륨이어서 (나)에서 Na⁺과 Cl⁻ 이온으로 존재하므로 틀리고, 옳은 ㄱ과 ㄷ이 빠졌다.
④
함정 이온 결합 물질인 염화 나트륨은 고체 상태에서도 전류가 흐른다고 착각해 ㉠을 2가 아닌 값으로 보고 A를 설탕으로 판단하기 쉽다.
ㄷ은 옳지만, A는 (나)에서 이온으로 존재하므로 ㄴ은 틀리고, ㉠ = 2라는 옳은 ㄱ이 빠졌다.
⑤
함정 물에 녹은 물질은 모두 분자 상태로 흩어져 있다고 생각해 ㄴ도 옳다고 판단하기 쉽다.
ㄱ, ㄷ은 옳지만, 염화 나트륨인 A는 수용액에서 이온으로 존재하므로 ㄴ은 틀리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고체와 수용액 상태의 전기 전도성 실험 결과로 미지수를 구하고, 이를 이용해 물질이 이온 결합 물질인지 판별하는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고체 상태에서의 전기 전도성으로 ㉠ 값을 먼저 확정 → 같은 ㉠ 값을 수용액 결과에 넣어 이온 결합 물질을 판별 → 수용액 속 입자 상태(이온/분자) 판단
다음 문항 · 15번
그림은 분자 (가)와 (나)를 화학 결합 모형으로 나타낸 것이다. (가)와 (나)는 각각 물(H₂O)과 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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