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국가들 사이에서 과거사 인식과 영토를 둘러싸고 나타나는 갈등.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 독도 영유권 주장, 중국의 동북 공정 등이 대표적이며, 공동 역사 연구와 시민 교류 등 협력이 요구된다.
동아시아 역사 갈등 사례와 협력
동아시아 역사 갈등은 '한국, 중국, 일본 등이 과거 역사와 영토 문제로 부딪히는 것'이에요. 2022 교육과정에서는 남북 분단과 함께 '우리나라가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방안'을 찾는 맥락에서 배워요.
대표 사례를 정리해볼게요.
① 일본과의 갈등 - 역사 교과서 왜곡: 침략과 식민 지배를 축소하거나 미화하는 서술이 문제가 돼요.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피해자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배상 문제가 남아 있어요. - 독도 영유권 주장: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우리 영토인데,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어요. - 야스쿠니 신사 참배: 전쟁 범죄자가 함께 모셔진 곳에 정치인이 참배해 주변국의 반발을 사요.
② 중국과의 갈등 - 동북 공정: 고구려, 발해 같은 우리 역사를 중국의 지방 정권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사업이에요.
쌍윤노트 앱을 설치하고 과목에서 '통통노트'를 고르면 통합사회·통합과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