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첫 질문에서 퇴적물로 된 역암이 빠지고, ㉠ '줄무늬가 관찰되는가?'에 예 → 편마암, 아니요 → ㉡ 현무암 → 정답 ④.
핵심 개념
암석은 생성 과정에 따라 화성암(현무암), 퇴적암(역암), 변성암(편마암)으로 나뉘며, 편마암에는 어둡고 밝은 줄무늬가 나타난다.
단서 따라가기
자갈, 모래와 같은 퇴적물로 이루어져 있는가? → 예자갈·모래 같은 퇴적물이 쌓여 굳은 암석은 퇴적암인 역암이다 역암 분리 → ㉡은 역암이 아님 (①, ③ 제외)
㉠ 질문 단계에 남은 암석: 현무암, 편마암㉠은 현무암과 편마암을 가르는 질문이어야 한다. 편마암은 열과 압력으로 광물이 재배열되어 어둡고 밝은 줄무늬가 나타난다 ㉠ = 줄무늬가 관찰되는가? → 예: 편마암
㉠에 '아니요' → ㉡줄무늬가 없는 남은 암석은 마그마가 지표 부근에서 빨리 식어 굳은 현무암이다 ㉡ = 현무암 (④)
정답 근거
자갈, 모래와 같은 퇴적물로 이루어진 암석은 역암이므로 첫 질문에서 역암이 분류되고, ㉠에서는 현무암과 편마암을 구분해야 한다. ㉠에 '어둡고 밝은 줄무늬가 관찰되는가?'가 들어가면 줄무늬가 있는 편마암은 '예'로 가고, 줄무늬가 없는 현무암이 '아니요'로 가서 ㉡이 된다. 따라서 정답은 ④이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역암이 첫 질문에서 이미 걸러졌다는 것을 놓치고, 세 암석 중 마그마와 관계없는 역암을 마지막에 남기기 쉽다.
역암은 첫 질문 '퇴적물로 이루어져 있는가?'에서 '예'로 분류되므로 ㉡에 올 수 없다.
②
함정 ㉠ 질문 자체는 현무암과 편마암을 구분할 수 있어 맞다고 보고, '예/아니요'의 방향을 확인하지 않기 쉽다.
㉠이 '마그마가 식어 굳어진 것인가?'이면 현무암이 '예'로 가고 편마암이 '아니요'로 와서 ㉡은 편마암이 되어야 한다.
③
함정 역암의 자갈·모래 층을 줄무늬로 오해하고, 첫 질문에서 역암이 빠진 것을 놓치기 쉽다.
역암은 첫 질문에서 이미 분류되므로 ㉡에 올 수 없다.
⑤
함정 편마암과 줄무늬를 연결한 뒤, 그 질문의 '아니요' 쪽에 편마암을 놓는 방향 착각을 하기 쉽다.
줄무늬가 관찰되는 편마암은 '예'로 가므로, '아니요' 쪽 ㉡에는 줄무늬가 없는 현무암이 와야 한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암석의 생성 과정과 겉모습 특징을 이용해 분류 순서도의 질문과 결과를 '예/아니요' 방향까지 맞게 완성하는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순서도의 첫 질문으로 걸러지는 암석 확인 → 남은 암석을 '예/아니요'로 가를 수 있는 특징 찾기 → '예'와 '아니요'에 각각 어떤 암석이 오는지 방향까지 확인
다음 문항 · 17번
그림은 우리나라 주변의 해류에 대해 세 학생이 대화하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제시한 내용이 옳은 학생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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