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가)는 정상 우주론에 대한 프레드 호일의 주장이고, (나)는 이를 근거로 한 우주의 크기와 은하 분포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나)의 ㉠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우주가 팽창'하니 크기 증가, '빈 공간에 새 물질이 계속 생성'되니 은하 밀도 일정 → 넓이 4배인 정사각형에 은하 16개(4배) → 정답 ⑤.
정상 우주론에서는 우주가 팽창하면서 생긴 공간에 물질이 계속 생겨나, 우주의 크기는 커져도 밀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정상 우주론에서 우주는 팽창하므로 시간이 지나면 우주의 크기가 커진다. 동시에 팽창으로 생긴 빈 공간에 새로운 물질이 계속 만들어져 우주의 밀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⑤는 가로·세로가 약 2배(넓이 4배)로 커지고 은하 수도 4개에서 16개로 4배가 되어, 크기는 증가하고 밀도는 일정하므로 정답이다.
우주론의 주장을 크기와 밀도의 시간 변화로 해석하고 모형 그림으로 나타내는 능력
우주론의 주장에서 '크기 변화'와 '물질 생성 여부'를 따로 뽑기 → 선지마다 크기 변화와 밀도(은하 수 ÷ 넓이)를 계산 →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그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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