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
초신성 폭발 때 철보다 무거운 원소 생성(ㄱ 옳음), 초거성을 거쳐 초신성이 되는 별은 태양보다 무거운 별(ㄴ 옳음), 방출된 물질은 성운을 이뤄 새 별의 재료(ㄷ 옳음) → 정답 ⑤.
핵심 개념
질량이 태양보다 매우 큰 별은 초거성을 거쳐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며, 이때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생성되어 우주 공간으로 퍼진다.
단서 따라가기
㉠ 초신성 폭발폭발 때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하면서 별 내부의 핵융합으로는 만들 수 없는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생성된다 보기 ㄱ (옳음)
'초거성 단계를 거쳐 ㉡ 초신성 폭발이 일어난 별'초거성 → 초신성 경로는 질량이 태양보다 훨씬 큰 별의 진화 과정이다(태양 정도의 별은 적색 거성 → 행성상 성운 → 백색 왜성) 보기 ㄴ (옳음)
'초신성 폭발 잔해' 사진초신성 폭발로 방출된 물질은 성운과 같은 잔해를 이루고, 이후 새로운 별과 행성을 만드는 재료로 다시 쓰인다 보기 ㄷ (옳음)
정답 근거
보기 ㄱ: 별 중심부의 핵융합으로는 철까지만 만들어지고, 철보다 무거운 원소는 초신성 폭발 때 생성된다. 보기 ㄴ: 초거성 단계를 거쳐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는 별은 주계열성일 때 질량이 태양보다 훨씬 큰 별이다. 보기 ㄷ: 초신성 폭발로 방출된 물질은 초신성 잔해(성운)를 이루고 이후 새로운 별을 만드는 데 다시 사용된다. 정답은 ⑤이다.
선지별로 왜 틀렸나
①
함정 초신성 폭발로 무거운 원소가 생긴다는 것만 기억하고, 별의 질량과 물질 순환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없다고 여기기 쉽다.
ㄱ은 옳지만, 초거성을 거치는 별이 태양보다 무겁다는 ㄴ과 폭발 물질이 새 별의 재료가 된다는 ㄷ도 옳은데 빠졌다.
②
함정 핵융합으로 철까지 만들어진다는 것과 초신성 폭발 때의 원소 생성을 혼동해 ㄱ을 틀렸다고 판단하기 쉽다.
ㄷ은 옳지만,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생성된다는 ㄱ과 질량이 태양보다 크다는 ㄴ도 옳은데 빠졌다.
③
함정 폭발로 흩어진 물질은 사라진다고 생각해 ㄷ을 빼기 쉽다.
ㄱ, ㄴ은 옳지만, 초신성 잔해의 물질이 새로운 별의 재료가 된다는 옳은 ㄷ이 빠졌다.
④
함정 철보다 무거운 원소도 별 중심부의 핵융합으로 만들어진다고 착각해 ㄱ을 빼기 쉽다.
ㄴ, ㄷ은 옳지만, 초신성 폭발 때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생성된다는 옳은 ㄱ이 빠졌다.
이 문항이 묻는 능력
기사 속 별의 진화 단계로 별의 질량을 추론하고, 초신성 폭발의 원소 생성과 우주 물질 순환을 연결하는 능력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기사 속 진화 단계(초거성, 초신성)로 별의 질량 판단 → 각 진화 단계에서 생성되는 원소 범위 확인 → 별의 최후에 방출된 물질의 순환 떠올리기
다음 문항 · 18번
그림 (가)는 규산염 사면체의 구조를, (나)는 어느 규산염 광물의 결합 구조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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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개념
초신성 폭발질량이 매우 큰 별이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서 중심부가 급격히 붕괴하며 일으키는 거대한 폭발이다. 이 과정에서 철보다 무거운 원소가 만들어지고, 별 내부에서 만들어진 원소들과 함께 우주 공간으로 흩어져 새로운 별과 행성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별의 진화별이 성운에서 탄생하여 일생을 거쳐 죽음에 이르기까지 변해 가는 과정이다. 별은 일생의 대부분을 중심부의 수소 핵융합으로 빛을 내며 보내고, 질량에 따라 진화 경로가 달라 태양 정도의 별은 적색 거성을 거쳐 백색 왜성이 되고, 질량이 매우 큰 별은 초거성을 거쳐 초신성 폭발을 일으킨다.
별의 진화 초거성 초신성 폭발 무거운 원소의 생성 성운